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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           CCCA 카드 활동   김지성, 이주영    

(버킷리스트) _식단관리_ 4월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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식단 관리 4월     04. 01   아침 겸 점심 겸 저녁                  04.02   아침         점심 겸 저녁             04.03   아침       점심 겸 저녁                 04.05   아침             04.07     점심     저녁에는 먹고 싶었던 마카롱 2개를 그냥 먹었다             04.08   아침       저녁           04.09   아침       저녁 이때는 마카롱이 엄청 먹고 싶었나 보다.               04.10   아침 겸 점심     저녁   요거트바를 먹었지만 맛있는 반찬이 많아서 밥을 먹었다 \^^7/ 좀 짜긴 했지만 밥은 딱 보이는 저 정도로...

(버킷리스트)_식단 관리_3월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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버킷리스트 – ( 건강 ) 식단 관리     03.18(수)       03.20(금)   아점  저녁         03.20(금)          03.22(일)           03.23(월)   점심      딸기 같은 과일을 직접 구매한 것은 처음이다! 너무 예쁘다   저녁 딸기&단백질바           03.24(화)   아침 점심      너무 예쁘다          03.25(수) 아침             03.26(목)   아침 딸기, 요거트   저녁             03.27(금)   아침   점심 겸 저녁         03.28(토)         03.30(월)         03.31(화)         샐러드를 만드는 게 상당히 재미있다. 소소한 이벤트 같은 느낌...

CITE 버킷리스트

  CITE 버킷리스트   2020.03.16( 월 ) 20200107 이주영 ▷ 3 월 9 일부터 8 주간 실천할 일들 ▷ 모든 주말에 실천할 것들은 일단 과제를 우선으로 한다 .   첫 번째 : 매일 일기 작성하기 예전부터 작성해 온 스터디 플래너의 다른 버전으로 , 공부뿐만 아니라 일상생활 전반의 모든 것을 관리하기 위함이다 . 그렇기 때문에 훨씬 더 넓은 범위로 적는다 . 일정 , 지출 내역 , 식사량 , 하루 동안 말하고 싶었던 모든 생각들을 털어놓는다 . 기록하는 것과 더불어 실제로 일기장을 들고 다니면서 쉬는 시간 동안 읽으며 부족한 부분들을 반성하고 채워나가자 !   두 번째 : 건강 관리하기 ( 운동 및 식단 조절 )   살을 빼고 체력을 기르기 위해 매일 1 시간 이상 운동한다 . 지금 보고 따라하는 영상을 하루에 한번씩 꼭 하자 . 집에서는 다른 가족들이 오기 전인 오전 ~ 비교적 이른 오후에 빨리 끝내버리자 .   먹는 행위를 습관으로 만들지 말고 그럴 때마다 산책을 하자 . 유혹당하지 말자 . 아침 : 샐러드용 채소 , 파프리카 . 드레싱은 조금만 . 저녁 : 삶은 계란 , 닭가슴살   세 번째 : 영어 공부 ( 매일 일정 마무리 후 잠들기 전 , 매 주말 )   솔직히 그동안 열정 없이 토플 공부를 설렁설렁 한 것 같다 . 아쉽지만 , 그래도 다른 해외 참가 프로그램에는 후회 없이 참여할 수 있도록 틈틈이 토플 공부를 해서 중간고사가 끝난 후 시험을 보자 .   네 번째 : 독서 ( 일주일에 한 권 이상 )   다양한 분야 가리지 말고 읽자 . 격주로 내가 그 동안 읽고 싶었는데 못 읽은 책 , 읽어볼 필요가 있는 책 한 권씩 . 관련 분야...

자기성장선언문

  자기성장선언문   2020.03.16( 월 ) 20200107 이주영     왜인지 모르겠지만 , 나는 길을 돌아가는 편이다 . 과제이든 행사이든 지나고 보면 간단한 일을 복잡하게 생각하여 스트레스를 많이 받고는 했다 . 스스로도 많이 성장한 시기라고 느낀 중학생 때에 비해 고등학생 때에는 침체기를 많이 겪었다 . 당장 쏟아지는 파도에서 헤엄쳐 나가기 급급한 나머지 생각하지 못했던 그 이유를 마음이 많이 차분해진 지금 다시 생각해보게 되었다 . 문제는 갈수록 ‘ 나 ’ 보다 ‘ 남 ’ 에게 집중한 것이었다 . 중학생 때는 친구들은 내 부족함을 일깨우고 열정적으로 공부하게 하는 원동력이 되어주었다 . 이를 통해 조금씩 나만의 학습체계를 세워가게 되었고 결과적으로 성적뿐만 아니라 전반적인 학교생활에 긍정적인 변화가 일어났다 . 그러나 고등학교 입학 이후 , 알 수 없는 불안감이 생긴 나머지 성적이 오르더라도 불필요하게 다른 친구들의 공부 방식을 살피며 나의 것과 비교하게 되었다 . 이는 그동안 세워온 ‘ 나 자신 ’ 의 방법을 허물고 급기야는 부정하게 만들었다 . 움츠러든 마음속에서 , 하고 싶은 게 너무 많고 그것을 생각만 해도 신이 났던 나는 그만큼 진로에 확신이 없는 아이로 스스로를 못 박고 점점 더 작게 만들었다 . 그럼에도 삶을 포기하지 않았던 이유를 생각해 보았다 . 그때 이런 나를 지탱해 준 것은 무엇이었을까 ?   어릴 적부터 한 가지 확신할 수 있는 것은 내가 고통을 견뎌내는 과정을 즐긴다는 것이다 . 정확히는 고생 끝에 오는 달콤한 결과물을 좋아하는 것일지도 모르겠다 . 하지만 비록 그 결과가 항상 긍정적이지 않을지라도 , 여태까지 지나온 과정에 대한 ‘ 믿음 ’ 이 과정과 결과를 모두 수용하게 하고 만족감을 느끼게 해주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.   나는 모든 것을 꿋꿋하게 견뎌낼 수 있도록 만드는 이 힘을 굉장히 소중하게 ...

외부 멘토 인터뷰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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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.   윤지현 님 질문할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. 첫 번째, 창의it융합공학과에 입학하시게 된 계기가 무엇인가요? 두 번째, 지금은 ‘소리를 보는 통로’를 운영하고 계신데, 원래 목표가 창업이셨나요? 만약 그렇다면 어떻게 창업을 꿈꾸게 되셨는지 궁금합니다. 세 번째, 일반 대학생에서 회사를 운영하는 ‘실전’에 돌입하기까지 많은 어려움이 있으셨을 것 같습니다. 지금 제가 그런 일을 한다고 하면, 실제로 누군가에게 사용되어야 하는 제품 및 서비스이기에 전문성이나 자금 문제, 경영(?) 문제 등 눈앞이 아득하게 느껴집니다. 실제 어떤 어려움이 있으셨고 어떻게 극복하셨는지(마음가짐, 지원받은 프로그램 등) 궁금합니다. 네 번째, 현재 목표는 무엇인가요? 다섯 번째, 창공인으로서, 그리고 대학생으로서 ‘이것만은 꼭 해야 한다!’ 싶은 것이 있다면 어떤 것이 있을지 조언 부탁드립니다. 여섯 번째, 창의it융합공학과의 방향성이 어떻게 되어야 한다고 생각하시는지, 후배들에게 바라는 점이 있으시다면 무엇인가요? 2.   최은영 님(소설가) 질문할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. 첫 번째, 댓글로도 말씀드렸듯이 <쇼쿄와 미소>에는 다양한 문화권의 사람들이 등장하는 것 같습니다. 각각의 이야기의 주인공들의 배경이 다채롭고 생생하며 감정이 섬세합니다. 다음 작품인 <내게 무해한 사람> 등등 에서도 마찬가지인 것 같고요. 주로 무엇을 통해 작품에 대한 모티프를 얻으시나요? 두 번째, 지금까지 쓰신 책들을 읽다 보면, 마음에 울림이 생기면서 책이 무언가 메시지를 전달해주는 듯한 느낌을 받았습니다. 글쓰기를 통해 전달하고 싶은 메시지가 있으시다면 어떤 것일까요? (특정 책에서 뿐만 아니라 전반적으로) 세 번째, 지금까지의 여러 책에서 드러내신 것 뿐만 아니라, 우리 사회에서 꼭 주목받아야 한다고 여겨지는 이슈(관심 갖고 있는 이슈)가 있을까요? 네 번째, 언제 글쓰기를 결심하게 되셨나요? 아직 미래에 대한 .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