1. 윤지현 님 질문할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. 첫 번째, 창의it융합공학과에 입학하시게 된 계기가 무엇인가요? 두 번째, 지금은 ‘소리를 보는 통로’를 운영하고 계신데, 원래 목표가 창업이셨나요? 만약 그렇다면 어떻게 창업을 꿈꾸게 되셨는지 궁금합니다. 세 번째, 일반 대학생에서 회사를 운영하는 ‘실전’에 돌입하기까지 많은 어려움이 있으셨을 것 같습니다. 지금 제가 그런 일을 한다고 하면, 실제로 누군가에게 사용되어야 하는 제품 및 서비스이기에 전문성이나 자금 문제, 경영(?) 문제 등 눈앞이 아득하게 느껴집니다. 실제 어떤 어려움이 있으셨고 어떻게 극복하셨는지(마음가짐, 지원받은 프로그램 등) 궁금합니다. 네 번째, 현재 목표는 무엇인가요? 다섯 번째, 창공인으로서, 그리고 대학생으로서 ‘이것만은 꼭 해야 한다!’ 싶은 것이 있다면 어떤 것이 있을지 조언 부탁드립니다. 여섯 번째, 창의it융합공학과의 방향성이 어떻게 되어야 한다고 생각하시는지, 후배들에게 바라는 점이 있으시다면 무엇인가요? 2. 최은영 님(소설가) 질문할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. 첫 번째, 댓글로도 말씀드렸듯이 <쇼쿄와 미소>에는 다양한 문화권의 사람들이 등장하는 것 같습니다. 각각의 이야기의 주인공들의 배경이 다채롭고 생생하며 감정이 섬세합니다. 다음 작품인 <내게 무해한 사람> 등등 에서도 마찬가지인 것 같고요. 주로 무엇을 통해 작품에 대한 모티프를 얻으시나요? 두 번째, 지금까지 쓰신 책들을 읽다 보면, 마음에 울림이 생기면서 책이 무언가 메시지를 전달해주는 듯한 느낌을 받았습니다. 글쓰기를 통해 전달하고 싶은 메시지가 있으시다면 어떤 것일까요? (특정 책에서 뿐만 아니라 전반적으로) 세 번째, 지금까지의 여러 책에서 드러내신 것 뿐만 아니라, 우리 사회에서 꼭 주목받아야 한다고 여겨지는 이슈(관심 갖고 있는 이슈)가 있을까요? 네 번째, 언제 글쓰기를 결심하게 되셨나요? 아직 미래에 대한 ...